이젠 시세차익의 시대는 지고 월세받는 수익형이 뜬다.

관리자
2018-03-18
조회수 426


정부의 규제가 사그러들 기세는 아닌 듯 합니다. 

2000년대 초반 들면서 아파트의 가격이 크게 올랐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타난 것이 양도소득세의 강화나 1가구2주택을 하게 되었지요

그 이후에도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많이 올랐고

부동산 불패의 신화를 계속해서 보여왔습니다.

최근에도 강남을 중심으로 집값을 잡기 위해 정부의 규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부동산은 어떨까요?

정부는 시세차익을 가만히 두고 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월세화 시켜 연금형투자를 해야합니다. 


부동산의 자산은 (적어도 그 시세에 샀다면) 꺽이지는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만큼 안정적이라는 소리이지요

단기에 큰 차익을 본다면 그것은 큰 세금을 의미하게 될터이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부동산을 매입하고 그 사이는 

지렛대효과를 누린 은행이자등을 월세를 통해 갚아나가고

남는 월세를 자신의 수입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수익형부동산이지요

수익형 부동산의 범위는 꽤 넓습니다. 

월세로 받을 수 있는 물건이 많다는 뜻이지요

월세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어딘가에서 꼬박꼬박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입니다.

- 이런 시스템적 수입은 

  시스템화되어 있는 사업(자영업 제외), 저작권, 주식배당, 연금, 은행이자 등이 있습니다.

- 월세는 달성확률이 다른 것들에 비해 매우 높습니다.


자신의 자산을 월세화 시킴으로서 100세시대를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건 지금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있다고 투덜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그 씨앗을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은 맞습니다.

돈이 없다고 투자하는 것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할 것이 아니라

조금씩의 돈이라도 올바른 투자를 통해 그 씨앗이 커나가는 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로또 1등의 꿈을 꾸어서 그 꿈을 이루려면 5000원의 로또에 투자해야 하듯

씨앗을 심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부자들은 대부분 부동산으로 축적해 왔습니다.

그들만의 세상이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도 부동산의 기회는 많습니다.

부동산이 죽었다고 하여도 부동산은 개발이 될 것이며 당신에게도 몇 번의 기회는 올 것입니다

다만, 정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보의 부족은 늘 우리를 한 타임 늦게 만들고 후회를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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